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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서구, 독서 생활화 저변 확대 솔선서구 새마을문고, 제19호 지혜의 샘물 발간 기념식 가져

▲ 서구새마을회관 5층 회의실에서 새마을문고서구지부(회장 이경용)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9호 지혜의 샘물 발간 기념식’.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6일 서구새마을회관 5층 회의실에서 새마을문고서구지부(회장 이경용)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호 지혜의 샘물 발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벌써 19번째 엮어낸 ‘지혜의 샘물’은 새마을문고 중앙회에서 주최한 제39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입상작과 문고 회원들의 작품을 모아 만들어져 우리 이웃의 기쁨과 슬픔, 사랑과 즐거움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책자로 300부를 발간해 각 동 새마을문고에 배포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문고 활성화를 위해 수고한 문고 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유공자 표창과 우수작품 발표회로 이뤄져 매우 뜻깊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장종태 청장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의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의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은 독서하는 습관이다’라는 말을 인용,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오늘 발간되는 지혜의 샘물을 통해 책 읽는 건강하고 조화로운 사회 조성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며 “모두가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데 책을 사랑하는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같이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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