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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구 90세대 대상 삼계탕 지원회덕동 복지만두레-한국수자원공사, 안부 확인도 병행

 
▲ 저소득가구에 삼계탕 지원.

대덕구 회덕동복지만두레(회장 김형식)는 지난 29일 코로나19상황 극복과 폭염대비를 위해 취약계층 90세대를 대상으로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경영처에서 100만원을 후원 받아 삼계탕을 만들어 음료수와 야채 등을 전달했다.

복지만두레는 90세대의 저소득가구에 대해서 회원들이 일일이 찾아가 삼계탕을 드리면서 안부 확인을 하고 문제가 있는 가정에 있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의뢰하여 문제 해결을 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결을 위해 꾸준히 활동 중이다.

김형식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어려운 시기에 건강하게 사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며 “앞으로도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덕동복지만두레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월1회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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