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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동구8경 담은 출입명부 노트 배부경로당 160개소에 우선 배부… 소규모 시설은 추가 배부 예정

 
▲ 동구8경을 담은 출입명부 노트.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동구 8경 이미지를 담은 집합시설 출입명부 노트 2000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동구8경을 담은 출입명부 노트를 관내 시설 중 전자출입명부 사용이 어려운 경로당 및 소규모 시설에 배부해 안전한 시설운영을 돕는 한편 동구의 관광명소를 알리고자 제작했다.

제작한 출입명부 노트는 동구 관내 경로당 160개소에 우선으로 배부하며 출입명부 노트가 필요한 소규모시설은 수요를 조사해 2차 배부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어르신들과 소규모 시설 이용자분들께서는 불편하시더라도 출입명부 노트 활용을 당부드린다”며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더불어 안전한 동구 관광지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 11월 동구8경 선포 이후 5경 대동하늘공원은 강소형 잠재관광지와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됐으며 1경 식장산을 비롯해 2경 대청호반, 3경 만인산자연휴양림, 4경 상소동산림욕장 4곳이 ‘언택트 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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