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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자연휴양림, 거리두기 실천 앞장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실내시설·방문객 인원 등 제한

 
▲ 안면도 휴양림 이용자 발열체크 모습.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17일 안면도 자연휴양림에 대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강력 추진한다고 밝혔다.

태안사무소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강력한 감염 차단을 위해 비대면 발열 검사 카메라 2대를 휴양림 및 수목원 입구에 설치해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 휴양림 입장객에 대해 전자출입명부(큐알코드)도 작성해 관리하고 있다.

현재 태안사무소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휴양림 내 숲속의 집, 산림전시관, 수목원 온실 등 실내시설 출입을 제한 중이다.

외부시설인 휴양림 산책로, 스카이워크, 무장애나눔길, 수목원 전시원 등은 관람 가능하다.

안규원 태안사무소장은 “태안사무소는 실내시설 제한, 방문객 인원 제한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방문객 안전을 위한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입장객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 체크와 2미터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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