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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진로체험, 이곳에서대전서부교육지원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

 
▲ 방송작가 체험 모습.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7일 대회의실에서 대전삼육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교육지원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솔선하여 진로·직업 체험을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시되는 만큼 안전한 체험 진행을 위해 발열체크, 지정 좌석제 운영,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철저한 개인별 방역 지침 준수로 안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전서부교유지원청 유·초등교육과를 비롯한 중등교육과, 학생생활지원센터, 평생교육체육과, 시설지원과, 재정지원과, 운영지원과 등 7개 부서의 장학사 또는 주무관이 멘토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삼육중학교 1학년 학생은 “교육지원청에 오게 되어 새롭고 신기했고, 멘토이신 장학사님이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고, 교육을 위해 지원청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게 됐다.”고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교실 밖 진로체험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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