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미담
자유총연맹 대덕구지회, 북한이탈주민에 사랑나눔북한이탈주민 20세대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 북한이탈주민 20세대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모습.

한국자유총연맹 대전대덕구지회(회장 전원식)는 17일 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에도 고향에 갈 수 없는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대덕구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20세대에 식료품, 선물세트, 식용유 세트 등을 전달해 격려하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유공동체 행복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써 마련됐다.

한편 전원식 회장과 자유총연맹 봉사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참석자를 최소화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