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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가을 , 9월 ‘청춘마이크(대전·충남)’ 공연9월 23일 오후 2시, 5시…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온라인 공연 진행

 
▲ 청춘마이크 공연 모습.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23일 오후 2시, 5시에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대전․충남)’ 비대면(온라인) 공연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대전․충남)’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 주간(매달 마지막 주)을 맞아 지역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전문예술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9월 청춘마이크 공연은 온라인매체(비대면)를 통해 추진되며 지난 공연과는 다른 청년예술가들의 모습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으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어줄 예정이다.

오는 23일 공연은 온라인 매체(대전문화재단 및 대전MBC 유튜브, 페이스북 등)를 통해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다. 오후 2시에는 싱어송라이터 ▲박병훈, 밴드 ▲피난, 그룹사운드 ▲바비핀스, 밴드 ▲밴드 자코, 재즈 크로스오버팀 ▲재즈퐁 프로젝트, 전통타악연희단체 ▲울림블로코 의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5시에는 청년팝페라그룹 ▲Carpe Diem, 크로스오버연주팀 ▲앙상블 수, 클레식앙상블팀 ▲셈플리체, 팝페라공연팀 ▲뮤페라N샤르망, 클래식연주단체 ▲카푸네앙상블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0 문화가 있는 날‘청춘마이크(대전·충남)’사업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생활문화팀(042-480-1075)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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