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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복합터미널 택시승차대 새 단장유개승차대 도색과 비가림시설 교체

 
▲ 새단장한 대전 복합터미널 택시 승차대.

대전시는 대전복합터미널 택시 유개승차대를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시는 터미널 관계자와 협의해 터미널 서측과 동측에 위치한 유개승차대 2곳을 새롭게 도색하고 비가림시설을 교체하는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기존 승차대의 비가림시설이 협소하고 색이 바래 보수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터미널 주변 택시이용객의 이용 편의와 쾌적한 공간 제공을 위해 실시됐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택시승차대를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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