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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봉사로 어르신 한분 한분 성심 성의껏 모시겠습니다”이순임씨 경로 국수봉사단체 3년째 운영 ‘귀감’

이순임씨

경로 국수봉사단체를 이끌고 있는 이순임씨(48)가 경로당이나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 노인운동강사를 통해 건강과 국수봉사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순임씨는 3년 전부터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에 봉사자들과 함께 대전지역 경로당·복지관·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식사가 끝나면 레크리에이션도 함께 하며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씨는 국수봉사 외에 경로당에 어버이날, 명절 등 행사가 있을 때 쌀, 떡 및 생필품 제공과 대전시 주최 어르신 관련행사 적극 참여해 노인성 질환자에게 건강강습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씨는 이 같은 봉사활동을 위해 대전보건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사회복지사·평생교육사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방송통신대 졸업 후 현재 우송대 대학원 스포츠 건강관리학과에 재학 중이다.

이 씨는 평생교육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노인심리상담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청소년심리상담사, 인성지도사, 분노조절상담사, 미술치료사, 우리춤 체조, 노인체육지도사, 재활복지레크리에이션, 재활운동복지사, 요가, 맷돌체조 지도자 자격증, 라인댄스, 웃음치료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순임 강사는 “어르신들에게 온몸으로 섬기면서 신체적 기능뿐만 아니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순임씨가 이끄는 경로 국수봉사단체는 21일 유성구 송강아파트 경로당에서 국수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동완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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