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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평생교육원, ‘마을자치 배움터 교육’ 시작청년, 대학생, 마을교사, 시민활동가, 주민자치위원 등 대상

 
▲ ‘마을자치 배움터 교육’ 모습.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평생교육원(원장 양병찬)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한달 간 비대면 방식으로‘마을자치 배움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자치 배움터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금강포용포럼, 공주대 참여문화연구소와 평생교육원이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했다.

공주대 평생교육원(원장 양병찬) ‘마을자치 배움터’는 청년, 대학생, 마을교사, 시민활동가, 주민자치위원 등 마을자치에 관심 있는 대전, 세종, 충남의 지역리더를 대상으로 10회의 강의와 1박 2일 워크숍 등 주민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위해 비대면(Zoom 활용)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양병찬 평생교육원장은 “공주대가 대전, 세종, 충남 주민들이 함께 모여 교류하고 연대하는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입학식 행사는 공주대 김영미 기획처장, 진종헌 금강포용포럼 회장, 양병찬 평생교육원장,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세종시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에서 개최됐다.

입학식 후 1강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이기원 위원(한림대 교수)은‘국가균형발전과 지역뉴딜’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지역 사업 사례와 국가균형발전의 중요성과 함께 세종시를 중심으로 한 대전, 세종, 충남 지역의 변화 양상을 설명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 리더들의 참여와 혁신을 강조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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