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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권중순 대전시의장, “중증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참여를 위해 최선”

 
▲ 빛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전 개소식 모습.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0일 중구 산성동 소재 상이군경복지회관 3층으로 자리를 옮기는‘빛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노언정)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이전 개소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산성종합복지관 이상용 관장 ▲대전점자도서관 이재화 관장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 남인수 센터장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문선우 센터장 ▲서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현주 사무국장 ▲유성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남성우 센터장 및 시각장애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권중순 의장은 “빛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새 보금자리로의 이전으로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한 복지향상 및 포괄적인 서비스가 기대된다"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참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빛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이번 이전으로 장애인에 대한 정보제공, 권익옹호활동 및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과 장애인에 대한 서비스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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