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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신학대 동문 감독회장·감독 취임 축하예배이철 감독회장 취임...감리교회 총회와 본부 업무 대표

 
▲ 20일 오전 목원대학교회에서 열린 ‘목원신학동문 감독회장·감독 취임 축하예배’에서 이철 감독회장 등이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철 감독회장, 강판중 남부연회 감독, 최종호 중앙연회 감독, 황병원 삼남연회 감독.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20일 대학 교회에서 ‘목원신학동문 감독회장·감독 취임 축하예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회)는 지난달 12일 진행한 선거에서 이철 감독회장(강릉중앙교회·72학번), 강판중 남부연회 감독(갈마교회·81학번), 최종호 중앙연회 감독(광주교회·81학번), 황병원 삼남연회 감독(남문교회·82학번)을 선출했다.

감리교회는 우리나라에서 11개의 연회를 운영하며 각 연회를 대표하는 1명의 감독을 둔다.

감독회장은 감리교회 총회와 본부의 업무를 대표해 관장하는 직책이다.

임기는 감독회장 4년, 감독 2년이다.

이날 예배에는 이철 감독회장과 강판중·최종호·황병원 감독을 비롯해 목원대 권혁대 총장·이희학 대외협력부총장, 신학대학 총동문회장 유영완 감독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권혁대 총장은 “신학대학 동문이 감독회장과 감독으로 취임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감리교회와 목원대가 같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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