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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민․관 합동점검 실시대전 서구, 식당․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대상 방역수칙 준수 홍보활동 전개

 
▲ 갤러리아 타임월 드백화점 인근 식당ㆍ카페와 헌팅 포차 등 중점관리 대상 시설 점검 모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9일 저녁 젊은 층이 밀집하는 둔산동 갤러리아 타임월 드백화점 인근 식당ㆍ카페와 헌팅 포차 등 중점관리 대상 시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민ㆍ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반은 4개 반으로 구성하였으며, 기관별 참여 인원은 서구 위생과 20명, 대전시청 3명, 둔산경찰서 6명, 외식업협회 8명 등 총 37명이 참여했다.

점검대상은 유흥ㆍ단란주점, 헌팅 포차, 식당ㆍ카페(150㎡ 이상) 등 중점관리시설로써 마스크 착용, 업소 내 마스크 비치(20개 이상), 전자출입 명부 설치 및 이용, 테이블 간격(1m 이상) 유지 등 핵심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서구 관계자는 “유흥시설과 음식점․카페 등 중점관리 대상 시설 관리자와 이용자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종태 청장은 󰡒최근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11. 19. 시행)가 시행되고 있는 만큼, 수도권과 인접한 우리 지역 또한 언제든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될 수 있음에 따라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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