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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하루 수용인원 50% 제한 운영사계절전시온실, 주말 및 공휴일 사전예약제로 변경 운영

 
▲ 국립세종수목원 방문자센터 앞.

국립세종수목원은 코로나 19에 따른 정부의‘사회적 거리두기’지침이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입장객 인원과 사계절전시온실 운영을 한시적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전국 공공기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수준 지침에 따라 1일부터 방역 관리를 강화하는 등 동시 관람객을 5000명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은 방문자센터 식당과 카페에 대해서는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좌석 테이블 간 한 칸 띄우기, 테이블 칸막이와 가림막 설치 등 방역 조치를 한층 강화하여 운영한다.

또한, 관람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사계절전시온실의 경우 주중에는 동시관람 300명으로 제한 운영하되, 주말에는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변경하여 하루 입장객을 2100명(동시입장객 300명, 7회)이하로 제한 운영키로 했다.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최근 코로나 19 감염이 일상 속에서 빠르게 확산 또는 전파되는 추세”라며 “코로나 19 감염 확산 상황 등에 따라 단계별 제한 해제 및 정상 운영 여부를 결정하는 등 방역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말 및 공휴일에 사계절전시온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국립세종수목원 인터넷 홈페이지(www.sjna.or.kr)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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