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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병원, 보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의료기관에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유도

 
▲ (왼쪽부터) 유길화 QPS부실장, 김광민 진료부장, ​김희정 환자안전전담자, ​김영임 간호국장, ​남선우 병원장,​ 황성호 QPS부실장,​ 손지형 QPS부실장,​ 이정미 QPS 실장.​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병원장 남선우)이 복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제도(이하 인증제)는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유도하여 의료소비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

대전선병원은 ▲환자안전 보장활동, ▲진료전달 체계와 평가, ▲환자진료, ▲의약품관리, ▲수술 및 마취진정관리, ▲환자권리존중 및 보호,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활동, ▲감염관리, ▲경영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 관리, ▲시설 및 환경관리, ▲의료정보/의무기록 관리, ▲성과관리 등 13개 장, 91개 기준 520개 조사항목으로 평가했다.

대전선병원은 지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의 3주기 의료기관인증 조사를 마쳤다. 의료의 질 향상과 환자, 직원 안전을 위해 변화와 개선을 지속한 결과, 모든 기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감염 관리는 오랜 시간을 두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판단된다는 총평이 있었으며, 타 의료 기관의 모범이 될 정도로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자체 조사위원팀을 구성해 실제 인증 조사와 다름 없이 시행하는 자체 평가를 진행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거쳤다.

남선우 병원장은 “전 직원이 합심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인증 평가를 우수하게 통과할 수 있었다.”며 "환자에게 안전하고 질적으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목표를 제시하고,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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