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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톤디자인 팀 과제수행을 통해 상 받았어요”충남대, ‘인문사회, 대학원 창의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 LINC+사업단이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창의융복합인재 양성을 위해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우수 활동 팀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충남대 LINC+사업단(단장 김동욱)은 2월 18일(목) 오후 5시, 충남대 인재개발원 마루빌에서 참여 학과 학생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문사회, 대학원 창의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학기 동안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통해 팀별로 수행한 과제들을 대상으로 인문사회분야와 대학원분야로 나눠 진행했다. 창의·융합성, 기획성, 기술성 및 완성도, 기대효과, 성실도 항목을 세부적으로 평가해 인문사회 8팀, 대학원 2팀을 선정하고 총장 명의의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

인문사회분야의 대상은 무역캡스톤 3조팀(유채화, 손가악, 정춘효, 장강강, 진청운 학생, 지도교수: 문희철, 전기영), 대학원분야의 대상은 의과학캡스톤디자인 MSD팀의 최승규 학생(지도교수: 김동운, 최철희)이 수상했다.

특히 언론정보학과는 ‘페미니즘과 문화 캡스톤디자인’과 ‘글로벌문화론(종합설계)’ 교과목을 통해 참여 학과 중 가장 많은 5개 수상팀(지도교수: 김수정)을 배출했다.

김태훈 캡스톤디자인센터장은 “학생들이 창의성,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을 갖춘 창의융복합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캡스톤디자인 교과목과 다양한 특성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대중매체의 젠더의식 결여 부분을 심층적으로 다루거나,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과제를 선보여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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