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미담
서구 갈마1동 지사협, 사랑의 福 보따리 나눔 행사150만 원 상당의 복 보따리 만들어 저소득 독거노인 등 30세대 전달

 
▲ 사랑의 福 보따리 나눔행사 모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갈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재인)는 관내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복 보따리’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3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참여해 떡국 떡, 사골국물, 소고기, 딸기 등 5종의 식료품 등을 담아 150만 원 상당의 복 보따리를 만들었다.

만들어진 복 보따리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30세대에 안부와 함께 전달되었다.

최재인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가족 모임도 못 갖고 외로움이 더해가는 이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 행사를 갖게 되어 흐뭇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