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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시민가로수돌보미 올해도 주민들과 함께아름동 자율방재단 협약 체결 오는 12월까지 활동

 
▲ 아름동 ‘시민 가로수 돌보미’ 협약식 모습.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여상수)이 지난 23일 아름동 자율방재단(단장 양영애)과 ‘시민 가로수 돌보미’ 협약식을 체결했다.

시민 가로수 돌보미 활동은 관내 가로수를 시민, 지역 단체 등이 직접 가꾸고 관리하며 주인의식을 높이고 시민이 주도하는 가로수 관리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아름동은 단체 협약체결을 기반으로 개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시민 가로수 돌보미 50여 명을 선발했으며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인 돌보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 가로수 돌보미는 물주기, 비료주기, 가지치기, 예·제초, 주변 정화활동 등 활동을 맡게 된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로수 돌보미 모집에 적극 참여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가로수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들이 직접 지역사회를 가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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