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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공교육강화-사교육 절감 선순환 시작해요동부교육지원청, ‘사교육절감형학교’ 8개 중학교 선정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2021학년도 ‘사교육절감형학교’로 관내 8개 중학교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8개 학교(대전대화중학교, 대전법동중학교, 대전여자중학교, 오정중학교, 대전대성여자중학교, 동명중학교, 대전신일여자중학교, 우송중학교)는 공모 및 선정 절차에 따라 선정되었으며 학교별로 각각 350만원의 운영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사교육절감형학교’는 학교에서 사교육 수요가 높은 영역에 대해 교과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 자기주도적학습 프로그램, 통합 논술 및 예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사교육비를 절감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학교는 학교의 특성과 학생·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해 사교육 수요가 높은 교과 프로그램(영어·수학 디딤돌반, 교과통합반 등)과 특기 및 예능 프로그램(무용반, 컴퓨터반, 농구반 등)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향상 프로그램(학습코칭, 효과적인 노트정리, 또래멘토 학습공동체 등) 운영을 통해 코로나19시대 학생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희선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및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공교육 강화 및 사교육 절감 방안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도록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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