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매일룸 교육
수능 변화에 따른 학습 동영상 제작 대입지도 지원대전교육청, 2022 수능 및 대입제도 변화에 능동적 대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에 따라 고3 학생을 위한 ‘슬기로운 수능 대비(국어·수학·영어) 학습법 안내’ 동영상 제공으로 대입지도 지원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원체제는 2022 수능체제 변화와 대입제도 변화 주요 내용을 파악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진학정보제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슬기로운 수능 대비(국어·수학·영어) 학습법 안내’ 동영상은 문·이과 통합형 수능 첫 시행으로 다소 정보가 부족한 고3 학생들에게 대입지도 경험이 풍부한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출현해 ‘2022 수능체제의 특징’,‘예시문항을 통한 학습 안내’ 등에 대해 안내하여 고3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수능 대비 학습법 안내 동영상은 3월 둘째주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의 진학정보자료실과 유튜브 채널에 탑재하여 고3 학생들의 변화된 수능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이를 위한 학습법 안내를 위한 자료로 사용된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지난 2월 중순 ‘2022 대입지도 지원체제’일환으로 대학입시 전문가인 고교 교사 45명으로‘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을 구성해 단위학교의 대입진학지도 역량 강화와 학생·학부모에게 맞춤형 대입정보 제공을 위한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지원단은 전 교사의 대입 상담 전문가 양성 및 신속·정확한 대입 정보 제공을 통한 체계적인 대학입시 지원을 위해 ▲진로진학자료개발팀, ▲대입상담지원팀, ▲대입프로그램개발팀, ▲진로상담지원팀의 4개의 활동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이며 전문적으로 활동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변화된 대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진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학교 상황을 고려한 현장 중심 대입 지원으로 대입지도 부분의 공교육 신뢰도를 높이고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진로진학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자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