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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마미뜰, 우수콘텐츠잡지 보급사업 선정목동마미뜰 작은도서관, 올해 12월까지 우수콘텐츠잡지 지원 받아

 
▲ 목동작은도서관에 지원하는 2021년 우수콘텐츠 잡지 20여종.

대전 중구 목동(동장 윤영건)은 목동마미뜰 작은도서관이 (사)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우수콘텐츠잡지 보급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12월까지 매달 우수콘텐츠잡지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우수콘텐츠잡지 육성 및 보급 지원사업’은 국내 등록되어 있는 4000여종의 잡지 중 우수한 잡지를 선정하고, 우수콘텐츠 잡지 배포처를 선정해 잡지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목동마미뜰 작은도서관은 문화/예술/종교지, 여성/생활정보지, 시사/경제/교양지 등 매달 20여종의 잡지를 지원받게 된다.

한편, 목동마미뜰은 목동복합커뮤니티센터 내 3층에 있는 작은도서관을 2018년 새 단장해 만든 주민소통공간으로, 북카페와 주민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윤영건 동장은 “지원받은 우수콘텐츠 잡지를 도서관에 비치해 다양한 계층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읽기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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