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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 선정그림책과 연계한 다양한 메이킹 활동 진행 예정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대전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그림책과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코딩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용 보드(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조이스틱 만들기 ․ 투명인간 제작 등 그림책과 연계한 다양한 메이킹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디지털 시대에 어울리는 논리적 사고력을 길러줌과 동시에 책에 대한 흥미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사항은 향후 산성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독서 기반의 코딩교육은 어린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로 자라는데 좋은 자양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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