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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유명 작가들의 기증 작품 한 자리에대전중구문화원 갤러리에서 5월 26일까지 선봬

 
▲ 정상을 향하여 1995. 김치중 작.

대전중구문화원(원장 노덕일)은 대전중구문화원이 소장하고 있는 대전지역 유명 작가들의 기증 작품 중 선별, 중구문화원 갤러리에서 소장전을 열고있다.

금번 전시는 현재 대전중구문화원이 보관하고 있는 기증 작품 160여점 중 상태가 양호한 작품 위주로 오는 5월26일까지 대전중구문화원 갤러리에서 소장전을 개최한다.

평소 수장고에만 있어 선보이지 못한 작품들을 특별히 전시한다는 점에서 뜻깊은 전시이며, 대전에서 활동했던 옛 작가들의 작품과 현재 활동하고 있는 유명 작가들의 옛 작품들을 대 할 수 있는 기회라 본다.

노덕일 원장은 “코로나19로 변변한 문화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긴 숨을 갖고 전시회를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가까운 곳에서 부담없이 작품들을 감상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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