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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책소통 역량강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옴부즈만․시민패널․정책포라 구성 및 운영방안 연구

 
▲ (왼쪽부터)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민병기 부소장, 한남대 금홍섭 교수, 권중순 의장, 오광영 의원, 대전시민사회연구소 이진우 연구원.

대전시의회 오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2)은 9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의회 정책소통 역량강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오광영 의원은 “사회 전반의 민주주의 심화에 따라 지방자치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의지 역시 높아지고 있다”며“이번 연구를 통해 다양한 소통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시민참여 정책 도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권중순 의장은 “시민, 시민사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시민참여를 확대하여 의회 운영의 민주성, 개방성, 효율성 등을 확보함은 물론 시민과‘소통하는 의회’, 시민으로부터‘신뢰받는 의회’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방안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8월 18일 오광영 의원을 단장으로 교수, 언론인, 시민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3개 분야 18명으로 구성된 의정혁신추진단에서 발굴한 과제로‘의회 전문 옴부즈만을 활용한 시민패널 제도’와‘시의회와 시민사회 정책 포라(Fora)’의 효율적인 구성과 운영방안을 연구한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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