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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즐겁게, 교육의 기회는 공평하게산성도서관, 학교로 찾아가는 특수·다문화 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정회근) 부설 산성도서관은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보편적 독서문화 향유권 제고 및 문화격차 해소를 실현하고자 ‘독서나래’와 ‘옛이야기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독서나래’는 유아 및 초등학교 특수 학생을 대상으로 자신감․자존감을 주제로 그림책을 활용하여 유아는 게임과 미술, 초등은 역할극과 동극 활동을 중심으로 독후 활동을 하는 강좌이다.

‘옛이야기 교실’은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전래동화 기반의 스토리텔링과 인형극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 교별로 상이하며, 유치원 4개원과 초등학교 12교를 선정․지원한다. 관심 있는 유․초등학교는 전화(☎042-220-0713)로 문의하거나, 산성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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