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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저소득 다자녀 가정에 감사의 마음 전해가정의 달 맞아 저소득 다자녀 가정 150가구에 ‘천사의손길’ 케이크 전달

 
▲ 감사 케이크 전달식 모습.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다자녀 가구 부모를 대상으로 ‘천사의 손길 THANK YOU 케이크’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구는 관내 중위소득 100% 이내 저소득 다자녀(세자녀 이상) 가정 150가구 부모님들께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케이크와 함께 다자녀 가정의 특별한 가훈이 담긴 액자도 제작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3일 구청 잔디광장에서 대상 가정 150가구 중 3가구를 초청해 아이들이 부모님들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담은 케이크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져 주변에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경제적 부담이 큰 저소득 다자녀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복지 NO.1 동구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천사의 손길 다자녀 행복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다자녀 출산 가정에는 출산용품 비용을, 초·중·고 및 대학교 입학생이 있는 가정에는 입학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KEB하나은행과 함께 관내 저소득 다자녀 가정에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저소득 다자녀 가정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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