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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드림스타트, 영화를 활용한 ‘감성 부모교육’‘자녀의 성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부모’라는 주제로 진행

 
▲ 대전 서구는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성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부모’라는 주제로 ‘감성 부모교육’ 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성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부모’라는 주제로 ‘감성 부모교육’ 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아동이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 안에서 양육자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달 말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영화를 활용한 전문 강사의 온라인 교육을 통해 양육정보를 제공, 양육자의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일방적 소통이 아닌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영하여 ZOOM 앱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되어 현 상황에서도 최대한 많은 가정의 양육자가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시기 흥미롭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해 양육자들이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드림스타트는 부모․가족 분야 사업으로 부모교육 외에 가족 숲 체험, 부모 배움터 등이 있으며 이 밖에 아동을 위한 건강 관련 서비스, 학습지원 서비스, 심리치료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앞장서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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