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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 위(Wee) 센터, 전문성 Up 청렴의식 Up전문성 신장 및 청렴 의식 등 상담윤리의식·도덕성 강화

 
▲ ‘또바기’ 모습.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 위(Wee) 센터의 전문상담인력 및 교육전문직은 지난달 30일 상담자 역량강화를 위한 동료 슈퍼비전 ‘또바기’를 실시했다. ‘또바기’는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라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또바기’는 전문적인 상담자로서 전문성 신장 및 청렴 의식 등 상담윤리의식·도덕성 강화에도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매월 동료 슈퍼비전을 통해 진행 중인 사례에 대해 다각적 분석, 치료전략 모색, 정보공유, 상담윤리 논의 등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4월 ‘또바기’에서는 고위기 학생에 대해 현실치료를 기반한 통합적 접근을 주제로 다양한 관점으로 사례를 이해하고 분석했다. 또한 부모교육 및 양육코칭의 필요성을 제고하며 학생의 건강한 지지체계 형성을 지원하는데 논점을 뒀다.

‘또바기’에 참여한 전문상담교사는 “이론을 실제 사례에 적용하는 데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동료들과 다양한 관점에서 사례를 이해하며 지원방법을 모색할 수 있었다. ”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학생생활지원센터 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시기에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학교전문상담인력의 중요한 역할이다”며 “또바기를 통해 전문상담인력의 전문성 및 청렴의식이 증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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