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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힐링은 랜선을 타고 흐른다동부교육지원청, 월례조회 시 작은음악회 개최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작은 음악회’모습.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3일 화상을 이용한 5월 월례조회에서 힐링이 있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와 바쁜 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마음의 안정과 휴식을취하고 5월 가정의 달의 의미를 느끼도록 기획했다.

운영지원과 조영화 영양사가 통기타 연주에 맞춰 “5월의 편지”, “일어나”를 노래했는데, 직원들이 댓글로 앵콜곡을 요청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직원의 참여와 재능 기부를 통해 문화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화합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작은음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이번 작은음악회가 활기찬 공직분위기 조성과 직원들의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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