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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자연생태 우수성 알릴 전문가 양성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생태지도자 양성과정’ 진행…30명 수료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4일 도내 자연생태의 우수성을 알릴 인력 양성을 위한 ‘2021년 생태지도자 양성(입문)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생태교육센터 위드와 함께 공모를 통해 선정한 자연생태 환경에 관심이 있는 도민 3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부터 4일까지 추진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한 생태지도자 양성(입문)과정은 곤충, 식물, 야생동물, 조류 등 환경·생태 분야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했으며, ▲숲속의 작은 친구, 곤충 ▲하늘을 나는 새, 조류 ▲식물의 이해(초본·목본 식물) ▲야생동물의 세계 ▲우리 지역의 식물 ▲통합적 생태교육(놀이·미술 등) ▲통합 현장실습 등 7개 강좌로 진행했다.

충남녹생환경지원센터는 하반기에 추가 교육으로 심화 과정을 진행해 도민들이 도내 생태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관계자는 “생태지도자 양성과정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높아 더 많은 인원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추가할 계획”이라며 “환경·생태 전문가 양성에 힘써 우리도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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