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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예술단 ‘온통행복 콘서트’ 유치공모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간절한 바람을 담아

 
▲ 대전시립예술단이‘온통행복 콘서트’ 희망 대상을 공모한다.

대전시립예술단은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한 찾아가는 공연 ‘온통행복 콘서트’의 동구 지역 희망 대상을 오는 5월 14일까지 공모한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계획하고 있는 ‘온통행복 콘서트’는 동구 일대의 아파트, 병원, 학교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연유치 희망 공모를 받아 선별 후 진행할 예정이다

‘온통행복 콘서트’는 이동형 무대차량을 이용하여 아파트, 병원, 학교, 전통시장 등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공연을 펼치는 대면 최소화 공연으로 시립교향악단, 시립무용단, 시립합창단, 시립청소년합창단, 시립연정국악단 등 5개 단체가 출연한다.

대전시립예술단이 이번에 준비한 ‘온통행복 콘서트’는 현재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방역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하며, 향후 10월에는 유성구, 11월에는 중구를 비롯해 지난 4월 코로나19 단계 격상으로 인해 취소 및 연기된 대덕구 지역까지 포함하여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온통행복 콘서트’는 무료공연이며, 공연유치 희망기관에서의 공연 진행에 따른 별도의 경비는 들지 않는다. 공모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rtdj.kr)와 대전시립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042-270-8327)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추후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 스트레스 지수가 높고 예술적 치유가 필요한 가정과 특별한 사연이 있는 개인을 찾아가 공연으로 위로를 전하는 공연배달서비스 ‘온리 유’도 계획 중이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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