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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한 손 愛 배움터’ 열어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앞 축제마당서 23일까지 운영

 
▲ 국립세종수목원 ‘한 손 愛 배움터’ 모습.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유미 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휴일과 주말에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한 손 愛(애) 배움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 발포세라믹 소재를 활용해 한 손 크기의 작은 화분에 다육식물을 심는 ‘한 뼘 정원’, 라벤더 등과 같은 허브 식물을 활용해 손소독제를 만드는 ‘향기 한 스푼’이 마련됐다.

교육신청방법은 현장 접수로, 교육비는 무료이며 휴일과 주말에만 운영한다. 문의 사항은 교육서비스실(☏044-251-0002)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최지윤 학교교육팀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을 찾는 관람객이 가볍게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가족이 함께 수목원에서 오감체험형 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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