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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생활 속 함께 하는 청렴 실천청렴 마스크로 생활 밀착형 청렴 다짐

 
▲ 청렴 마스크를 착용한 대전평생학습관 교육강사 모습.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엄기표)은 반부패·청렴 주간을 맞아 일상생활 속 청렴 실천 정착과 반부패 의식 고취를 위해 청렴 마스크를 전 직원 및 교육 강사에게 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렴 ON 부패 OFF, 대전평생학습관’문구를 새긴 구리항균 청렴마스크를 제작하여 몸에 배인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평생학습관 직원은 민원응대, 외부 강사들은 온·오프라인 수업 중 청렴 마스크 착용으로 대전 교육가족과 시민에 더 다가가는 적극·공감 청렴을 실천했다.

청렴 마스크를 착용하고 강의하고 생활하는 것만으로도“나도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참여한다는 자긍심을 갖게 됐다”며 강사들에게도 높은 호응도를 얻고 있다.

또한, 대전평생학습관은 참여와 협력,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고충을 해결하는 적극 행정 실현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엄기표 관장은 “전 직원이 반부패 의식을 함양하고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정책 참여 및 반부패 시책 추진으로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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