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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서구지회, 호국영령의 넋 기려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참배와 묘역 정비 활동 진행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과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서구지회 회원 70여 명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 참배와 묘역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과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서구지회(지회장 김영문)는 10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 참배와 묘역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장 청장과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서구지회 회원 70여 명은 현충탑 앞에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넋을 기린 데 이어 사병 제2 묘역과 제3 묘역에서 시든 꽃을 수거하고, 비석을 닦는 등 묘역 환경정비를 했다.

김영문 서구지회장은 “조국과 국민을 수호해주신 호국영령의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묘역 정비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청장은 “때 이른 무더위에도 묘역 관리에 애써주신 자유총연맹 서구지회 회원들의 봉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국가를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번 가슴속에 새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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