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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구즉동,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개최벼룩시장, 바자회, 동아리 공연 등...판매 수익금 10% 저소득층 마스크 지원

대전 유성구 구즉동(동장 김영미)은 송강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 주관으로 오는 12일 오전 11시 송강근린공원에서 2021년 구즉동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시행하는 사업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재활용 체험의 장을 열고, 가족 단위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지역 주민 30팀이 참여하는 중고물품 벼룩시장, 송강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의 기부물품 바자회, 아동권리증진 캠페인 및 지역 동호회 4팀의 문화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가팀에게 운영 수익의 10%를 자율적으로 기부 받아 저소득층 가정에 마스크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미 구즉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 절약 및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이웃 간의 따뜻한 정도 나누고, 문화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하는 유의미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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