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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건설현장 특별점검, 중대재해 막는다여름철 집중 호우대비 건설공사 및 용역사업 현장 안전사고 예방 점검

 
▲ 농어촌공사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국 건설현장과 안전진단사업장을 특별점검한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국 건설현장과 안전진단사업장을 특별점검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공사에서 시행하는 925지구 건설공사현장과 용역관련 지구를 포함한 전수점검으로 오는 15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점검단은 본사 부서 점검반과 지역단위 점검반으로 나눠 현장근로자 안전보호 대책, 안전조치,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 보호구 지급 등의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미비점이 확인된 곳은 즉시 시정조치를 취하는 한편, 분기별로 실시하는 정기점검 외에도 상시 불시점검을 실시해 공사현장 안전사고 위험요소 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김인식 사장은 “안전관리의 핵심은 예방에 있다”며 “점검 결과에 따라 미흡한 점은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안전관련 규정을 철저하게 시행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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