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매일룸 경제
대전시설公, 2021년 상반기 채용 경쟁률 평균 15대 1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반직 6명, 업무직 23명 채용

 
▲ 대전시설관리공단 본부.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분야별 전문 인력 채용을 위해 2021년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경쟁채용을 시작했다.

이번 채용에서 일반직은 행정, 전기 등 4개 분야에서 6명을 선발하며, 업무직(무기계약직)은 체육강사, 안내접수 등 8개 분야에서 23명을 선발한다.

공단은 지난 5월 18일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6월 7일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한 결과 29명 모집에 437명이 지원해 평균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필기전형·면접시험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공개경쟁 채용 필기시험은 오는 20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은 직원 채용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설동승 이사장)은 “이번 인재 채용으로 대전시시설관리공단에 최적화된 인재를 선발하여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학력이나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인재를 채용하겠다”고 전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자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