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매일룸 교육
국립 한밭대, ‘제5회 한밭 디자인 영재 캠프’ 종료2019년 첫 시행 후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 ‘제5회 한밭 디자인 영재 캠프’ 모습.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한밭 디자인 영재 캠프: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도전! 키즈 유튜버!’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시각디자인학과 홍미희 교수와 전문 강사진,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유튜브 제작 및 업로드 체험을 중심으로 지난 17, 18일 이틀간 교내에서 총 33명의 지역초등학생이 캠프에 참여했다.

초보자를 위한 초급반과 유튜브 영상 제작 경험이 있는 중급반으로 나누어 스토리 기획, 영상촬영, 영상편집 및 유튜브 업로드 과정을 통해 유튜브 제작과정을 습득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지원한 국립대학 육성사업 관계자에 따르면 “만족도 조사를 통해 참여했던 학생들 대부분이 스스로가 전문가가 된 것 같아서 좋았고,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다는 응답이 높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 교수는 “유튜브와 매우 친숙한 새로운 세대들이 유튜브 제작방법을 건전하게 배우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지역 대학에서 캠프가 다양한 방면에서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명중 기자  kimmj258 @hanmail .net

<저작권자 © 뉴스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명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