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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운동, ‘실개천 쉼터 조성’ 최우선과제 선정지난 16일 비대면 진행한 2021년 고운동 주민총회 투표 결과 발표

 
▲ 지난 16일 열린 비대면 온라인 주민총회에서 참석자들이 최우선 과제 발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대곤)가 2022년 마을계획사업으로 ‘주민 친화적인 실개천 쉼터 조성사업’을 최우선과제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주민제안사업 최우선과제로는 ‘북측 복합커뮤니티센터 고운휴(休) 조성사업’을 선정했다.

고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비대면 온라인 주민총회를 진행, 주민투표에는 사전 온라인 신청, 현장 신청을 포함해 총 428명이 참여했다.

각 사업별 1인 3표제로 진행된 투표 결과, 주민 친화적인 실개천 쉼터 조성사업은 총 344표(26.7%)를 얻었으며, 북측 복합커뮤니티센터 고운휴(休) 조성사업은 총 323표(25.1%)로 각각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에 선정됐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과제는 내달 개최되는 예산협의회를 통해 구체화되고 내년도 자치분권특별회계에 예산이 반영돼 2022년 추진된다.

2021년 고운동 주민총회 진행내용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는 고운동 행정복지센터 누리집 ‘열린 광장’ 또는 ‘주민자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대곤 고운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출범 후 첫 주민총회를 주민 여러분과 현장에서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로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과제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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