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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람, 대전 10호 나눔명문기업 가입소외계층을 위한 생계비 등 누적 9억원 규모 사회공헌 선금 기부

 
▲ 왼쪽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회장, (주)예람 강사돈 대표이사.

㈜예람(대표이사 강사돈)은 2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에서 주관하는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하는 법인이 참여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고액기부 프로그램으로, ㈜예람은 지역사회 어려움에 처한 소외계층의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여 가입하게 됐다.

㈜예람은 기업의 이익을 이웃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가치있게 나눈다는 기업 이념을 토대로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어려운 환경의 아동, 청소년을 위한 지원과 소외계층을 위한 생계비 및 쌀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2005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하며 누적 9억원 규모의 사회공헌성금을 기부했다. 

또한, ㈜예람의 임직원들도 매월 급여의 일정부분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일터로도 가입하여 기업과 함께 앞선 나눔문화를 구축했다.  

㈜예람의 강사돈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약속하며 가치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자 노력하겠다”고 했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태희 회장은 “참된 가치를 가지고 기업을 운영하며 나눔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는 ㈜예람의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가치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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