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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뿌리공원 노후시설 정비사업 추진총 사업비 3억원 투입... 목계단, 분수대 바닥, 조명 등 시설 개선

 
▲ 뿌리공원 전경.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뿌리공원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후시설 정비에 나섰다.

뿌리공원은 지속적인 관리에도 불구하고, 시설 노후 등으로 인해 시설물 파손이 곳곳에서 발생한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관람객의 안전사고와 2차 피해를 예방하고자 시설물 보수 작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3억원을 투입 ▲목계단 304단 및 배수로 정비 ▲사면보수 ▲분수대 바닥 및 노후 조명 정비 등을 추진한다. 7월 현재 사업자를 선정해 공사를 시작했으며, 오는 10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신속‧정확한 공사로 공원 방문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고품격 孝 테마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뿌리공원은 세족장 운영, 전통놀이 공간(사방치기, 구슬치기) 조성, 다중이용시설(공중화장실, 토크존 등) 집중 방역, 야간개장 등을 통해 안전하고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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