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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 찾아가는 현장행정’ 동네 구석구석 살펴유성구, 11개동 순회 현장행정 종료...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지난 6월 11일부터 22일까지 11개 동 64곳의 현안사업지, 민원현장, 마을공간, 경로당, 주요시설 등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2일 11개 동의 동네 곳곳을 걸어 다니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된 ‘걸어서 동네한바퀴’를 실시하고 현장행정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해당 부서장, 동장, 주민대표 등과 지난 6월 11일 관평동에서 시작해 22일 진잠동을 마지막으로 11개 동 64곳의 현안사업지, 민원현장, 마을공간, 경로당, 주요시설 등 현장 방문을 마쳤다.

구의 방역‧안전, 경제, 생활‧환경, 공직자 격려 등 전 방위적 소통 행보를 펼친 정 구청장은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주민의견을 수용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행정을 통해 접수된 60건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적극 처리할 예정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현장행정을 계기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자주 현장행정을 살펴 구정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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