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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동몽(童夢)’ 공연 종료‘꼭두, 80일간의 세계일주’ 등 7월 한달간 관객들에게 즐거움 선사

 
▲ 연희공방 음마갱깽–‘꼭두, 80일간의 세계일주’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심규익)에서 주관하는 2021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동몽(童夢)_아이들의 꿈’ 공연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종료됐다.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공연은 ▲연희공방 음마갱깽–‘꼭두, 80일간의 세계일주’ ▲판소리공장 바닥소리–‘제비씨의 크리스마스’, ▲마당극단 좋다 –‘마당극 강아지똥’ 작품으로 7월 한 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판소리공장 바닥소리–‘제비씨의 크리스마스’.

무대 바로 앞에서 생생한 연기를 관람하고 현장에서 울리는 연주를 직접 감상한 관람객은 “실감나는 배경음악과, 배우들의 연기가 잘 어울려 극에 몰입 할 수 있어 좋았다”, “국악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이었다” 등의 소감을 표했다.

   
▲ 마당극단 좋다 –‘마당극 강아지똥’.

대전문화재단 사업 담당자는 “사전예약 전석 매진에 깊은 감사드린다. 올해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여, 내년에 새로운 장르와 레퍼토리로 더욱 즐거운 공연을 준비하는 중이니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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