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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상보안유원지 방문 119시민수상구대 애로사항 등 청취

 
▲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하는 채수종 대전소방본부장.

대전소방본부 채수종 본부장은 28일 15시 서구 흑석동 상보안유원지를 방문해 물놀이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자를 격려했다.

본격적은 휴가철 한낮 폭염으로 피서객이 많은 찾는 장소인 상보안유원지를 방문하여 119시민수상구대의 근무현황과 운영상황 전반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7월부터 주요 물놀이 장소 4곳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배치 전 사전교육을 받은 140여명이 8월 말까지 수상 안전확보,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안전사고 예방캠페인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코로나19와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피서객 여러분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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