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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행복상담센터, 재학생 마음건강 실태조사재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과 소통 부재에 따른 부적응적 위기 대응

 
▲ 공주대 마크.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행복상담센터는 오는 13일 부터 대학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 마음건강 실태조사 실시한다.

이번학기 진행되는 마음건강 실태조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공주대학교 재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과 소통 부재에 따른 부적응적 위기를 선제적으로 발견하여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건강 실태조사 프로그램은 통합 스트레스(IESS) 검사를 통하여 우울, 불안 및 스트레스를 객관적으로 측정하여 부적응적 위험이 있는 고위험군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심층상담 등을 지원 한다.

유석호 행복상담센터장은 “공주대학교 재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대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심리·정서적 지원을 확대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공주대학교 행복상담센터에서는 코로나19 속 재학생들의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다각화된 상담 서비스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공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MOU체결을 통하여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발견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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