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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일자리지원센터,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운영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동구청 1층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

 
▲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일정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민간분야 일자리 구인·구직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9월 13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상담은 동구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일자리지원센터의 전문 일자리상담사가 동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방문하며 주민들이 쉽게 찾아와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된다.

일자리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 누구나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 동구청 1층 임시민원실에서 상담에 참여 가능하며 1차 희망근로 지원사업이 이달 16일 종료됨에 따라 희망근로 지원사업 종료예정자와 2차 희망근로 지원사업 탈락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민간일자리 연계를 추진한다.

10월 5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구직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구직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상담을 통해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 일정은 동구 일자리지원센터 블로그와 각 동밴드 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구직자는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일정에 맞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경제상황에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통해 취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일자리를 통한 조기 생활안정 정착을 돕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일자리지원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진로개발 무료 교육 참여자를 함께 모집할 예정이며 교육은 10월 진행 예정으로 참여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일자리지원센터(251-4637)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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