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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학성리 ‘행복농촌만들기’ 전국 1위농어촌공사 평가서 국무총리상…부여 송정리 등 3개 마을은 3위

 
▲ 행복농촌 충남 보령군 학성리 전경.

충남도는 보령시 천북면 학성2리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 ‘제8회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전국 1위 마을로 선정,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촌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 활성화, 주민 주도 마을 만들기 성과 공유·확산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최 중이다.

보령 학성2리는 마을 분야 경관·환경 개선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이번 상을 받았다.

올해 콘테스트에서는 또 부여군 양화면 송정리가 마을 분야 문화·복지에서 3위에 오르고, 서천군 한산면 동산리가 마을 분야 소득·체험에서 3위에 오르며 각각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아산시 송악면은 농촌 분야 우수사례 분야에서 3위에 올라 장관상을 안았다.

정낙춘 도 농림축산국장은 “올해 콘테스트 수상 마을들은 특화 콘텐츠를 살려 마을 만들기를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도내 농촌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 만들기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입상 마을을 배출하며 우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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