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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 ‘2021 추석맞이 특별프로그램’ 운영외국인 대상 한복체험 등 전통예절 프로그램 진행

 
▲ 가족사진 액자 모습.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민족명절 ‘추석’을 맞아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외국인 가족을 대상으로 한복체험 등 전통예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추석연휴 기간(오는 18~25일)에 한국효문화진흥원을 방문하는 2인 이상 가족에게 방문기념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소형액자를 제공할 예정이다.(진흥원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및 가족사진 인증 필요)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효 가족영화관’이 오는 18일(말아톤), 25일(해바라기) 양일 오후 2시에 운영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한국효문화진흥원 문용훈 원장은 “코로나19확산 예방을 위해 최소로 운영되는 이번 추석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가족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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