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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운송사업자 제외 유감대전 중구의회 김옥향 의원, 5분 발언, 효문화뿌리축제도 언급

 
▲ 대전시 중구의회 김옥향 의원.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범위에 대한 아쉬움과 온라인 대전 효문화부리축제 강행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대전 중구의회 김옥향 의원은 15일 제2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우려했다.

먼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구비를 활용한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 대상에서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개인택시 등 운송사업자들을 제외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음식점 등 영업제한으로 개인택시 운송사업자도 연쇄적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업종이라고 볼 수 있다. 금번에 제외된 운송사업자들의 재난지원도 반드시 조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지난 9월 9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12회 효문화뿌리축제에 대해 “당초 예산안 심사시 코로나19가 호전되고 종식된다는 기대감으로 예산을 승인했으나, 의회와 소통 없이 당초 계획과 완전히 다른 비대면 축제로 변경했다”면서 “금번 비대면 축제는 지역축제 방문객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축제 목적에 부합되는지 의문스럽다”고 덧붙였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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