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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신중년 소통공간 ‘청춘엔터’ 문 열어‘신중년의 소통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커뮤니티공간’

   
▲ 13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유성구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 커뮤니티공간 ‘청춘엔터’ 개소식 참석 후 5060청춘위원회 운영진 및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5060신중년의 커뮤니티 공간 “(명칭)청춘엔터”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구암평생학습센터(구암동 621-7번지) 내 4층 공간에 조성된 청춘엔터는, 신중년(50~64세)에게 언제나 열린 소통의 공간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회의 공간, 개인 학습과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춘엔터 공간 운영을 지원할 5060청춘위원회 운영진 3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앞으로 공간 운영도 5060청춘위원회 운영진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스스로 운영하게 된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는 구청장 공약사업인 5060청춘대학은 그동안 신중년의 새로운 인생설계를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과 제2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300여 명의 학습자를 배출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춘엔터 이름처럼 청춘의 새로운 시작이 활발히 이루어 질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소통과 성장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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